[시황_정오] 코스닥 883.39p, 상승세 (▲8.86p, +1.01%) 지속

입력 2020-11-2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8.86포인트(+1.01%) 상승한 883.39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51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99억 원을, 개인은 122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0.9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락·문화(+0.83%) 통신방송서비스(+0.5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농림업(-3.7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유통(+0.48%) 기타서비스(+0.47%) IT H/W(+0.4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30%) 숙박·음식(-0.2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씨젠이 7.84% 오른 19만5400원을 기록 중이고, 메드팩토(+6.18%), 셀트리온헬스케어(+6.02%)가 상승 중인 반면 펄어비스(-1.53%), 에이치엘비(-0.96%), 스튜디오드래곤(-0.49%)은 하락세다.

그밖에 에스씨디(+23.86%), 엠에스오토텍(+19.92%), 새로닉스(+16.4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성호전자(-7.53%), 우정바이오(-7.36%), 아시아종묘(-6.92%) 등은 하락 중이다. 제이웨이(+29.94%), SNK(+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703개, 하락 종목은 551개이며 나머지 124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4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61원(-0.09%), 중국 위안화는 168원(-0.3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1,000
    • +0.27%
    • 이더리움
    • 3,17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0.35%
    • 리플
    • 2,022
    • +0.05%
    • 솔라나
    • 129,800
    • +1.25%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1
    • +0.19%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4%
    • 체인링크
    • 14,630
    • +2.16%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