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유상증자 철회 결정

입력 2020-05-06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3월 11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가 발생해 주식시장에서 주권매매매거래정지가 돼있고, 4월 23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으로 회사는 거래소에 개선기간 부여를 위한 경영개선계획서를 준비 중"이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현실적으로 진행이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증권신고서(지분증권)에 대해 2월 3일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를 받은 후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못해 철회 간주가 발생하는 사유로 이번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1,000
    • -0.02%
    • 이더리움
    • 3,17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0.98%
    • 리플
    • 2,038
    • -0.2%
    • 솔라나
    • 129,800
    • +0.85%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545
    • +1.87%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7%
    • 체인링크
    • 14,690
    • +2.08%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