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프린 사망, 코로나19 확진 뒤 숨져…그는 누구?

입력 2020-04-08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존 프린 사망 (출처=존 프린 홈페이지)
▲존 프린 사망 (출처=존 프린 홈페이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존 프린이 사망했다. 향년 73세.

7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은 존 프린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전했다.

존 프린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상태가 악화돼 위중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가족은 공식 SNS을 통해 "존 프린이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하다"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1946년생인 존 프린은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다. 프린의 아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40조 실탄으로 AI 투자 속도
  • 집값 뛰니 종부세도 급증…강남3구가 전국 3분의 1 냈다
  • '똘똘한 한 채' 세제 손본다…보유세·양도세 실거주 중심 재편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MBK, 투자사 경영 관여 재조명
  • 美, 이란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선원 1명 실종·선박 운항 불가”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08,000
    • -0.05%
    • 이더리움
    • 2,69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0.19%
    • 리플
    • 1,633
    • -1.09%
    • 솔라나
    • 114,600
    • -1.46%
    • 에이다
    • 246
    • -1.6%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278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35%
    • 체인링크
    • 11,970
    • +0.42%
    • 샌드박스
    • 72.82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