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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특집] 부영주택 ‘메이플 밸리 부영 상가’

입력 2020-03-26 06:30

안정적 수요에 저렴한 분양가 ‘강점’

▲부영주택 ‘메이플 밸리 부영’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부영주택)
▲부영주택 ‘메이플 밸리 부영’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부영주택)

부영주택은 26일 강원 원주시 단계동 ‘메이플 밸리 부영’ 아파트 단지 상가를 공개 경쟁 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상가는 메이플 밸리 부영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내에 자리 잡은 만큼 입주민 798가구의 배후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분양한 메이플 밸리 부영엔 그해 10월부터 입주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상가는 지상 1~2층 단일 동(棟)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섯 개 점포가 입주할 예정이다. 점포당 전용면적은 34~102㎡다. 부영주택은 입주 수요가 많은 소형 점포 중심으로 상가를 구성했다.

부영주택은 상가 분양가로 1층은 3.3㎡당 1200만~1300만 원, 2층은 400만~500만 원을 매겼다. 원주 혁신도시에 있는 다른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분양가가 많게는 3.3㎡당 2000만 원을 넘어선 점을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이 크다는 게 부영주택의 설명이다.

상가 입주 계약은 입찰이 끝난 다음 날인 27일 체결한다. 계약만 마치면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입주해 점포 영업을 준비할 수 있다. 메이플 밸리 부영은 준공 후 분양하는 ‘후분양 단지’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아파트 주변 시장 상황을 직접 둘러보고 입찰 여부를 정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부영주택 측은 “주변 시세는 물론 혁신도시나 기업도시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저렴한 데다 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으로 꾸준히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부영주택은 이와 함께 메이플 밸리 부영 잔여 가구도 공급하고 있다. 공공임대 아파트인 메이플 밸리 부영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의무 임대 기간이 끝나면 분양 전환을 받을 수 있다. 임대료는 전용 59㎡형은 보증금 7600만 원에 월세 14만1000원, 전용면적 60㎡형은 보증금 6000만 원에 월세 20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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