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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황보라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쇼트트랙 동계체전 심석희·문세윤X유세윤 패러디·장성규 부상

입력 2020-02-19 16:27 수정 2020-02-19 16:44

▲하정우 프로포폴 논란. (사진제공=비즈엔터)
▲하정우 프로포폴 논란. (사진제공=비즈엔터)

◇ 황보라 불참, 하정우 프로포폴 논란 영향 미쳤나?

배우 황보라가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발표회에 불참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황보라가 남자친구 차현우의 형인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휩싸인 것에 대한 부담감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일고 있다. 오는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배우 김혜수, 주지훈을 비롯해 주조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하이에나'의 큰 주축인 황보라의 참석도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19일 '하이에나' 측은 참석자 명단에서 황보라를 제외했다. 일각에서 황보라가 제작발표회에 불참하는 것이 절친한 동료이자 남자친구의 형인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제기된 것 때문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황보라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 전체기사 보기


◇ 심석희 금메달, 동계체전 1500m서 '황금빛 질주'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23·서울시청)가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심석희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7초725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2위 안세정(전북도청)의 기록인 2분38초227보다 0.502초 빠른 기록이다. 심석희는 이날 열린 동계체전 여자 1500m 준결승 2조에 배정됐다. 심석희는 경기 초반 중위권을 유지하며 체력을 비축하다 8바퀴를 남기고 스퍼트를 올려 2분58초770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동계체전 심석희' 전체기사 보기


◇ 유세윤X문세윤, '봉준호 패러디' 봉 감독도 봤다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기자회견에서 개그맨 문세윤과 유세윤이 패러디한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소감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 19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기생충'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봉준호 감독은 "패러디 영상을 봤다"면서 "유세윤, 문세윤 씨 참 천재적인 것 같다. 존경한다. 최고의 엔터테이너"라고 극찬했다. 앞서 18일 유튜브 채널 '유세유니 대단해'에는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통역사 샤론 최(최성재)가 지난 10일(한국시간) 열린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는 장면을 패러디한 영상이 게재됐다.

'문세윤 유세윤 패러디' 전체기사 보기


◇ 장성규 부상, 김민아 이어 송진우가 대타로 나서

장성규 부상으로 송진우가 대타 DJ로 나섰다. 19일 오전 방송된 '장성규의 굿모닝FM'에는 송진우가 스페셜 DJ로 깜짝 등장했다. 장성규 입술 부상으로, 목요일 코너의 고정 게스트인 송진우가 대타로 나선 것. 송진우는 "장성규가 어제 작은 사고가 생겨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넘어져서 입술 부위를 정확히 2.5cm를 꿰맸다"라며 "불가피하게 내가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됐다. 금방 털고 돌아올 거다. 그동안 '뀨디'(장성규)의 빈자리 잘 채워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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