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 ‘벨라젤 스무스파인’ 베트남서 학술 교류 행사 성료

입력 2019-12-10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달 24일, 가슴보형물 벨라젤 스무스파인(BELLAGEL SmoothFine)을 베트남서 학술 교류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해 베트남 현지 법인 관계자들과 국내 가슴수술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벨라젤 가슴성형 학술강연과 가슴확대 수술시연(Live Surgery Demo)을 진행했다.

학술행사에서 소개한 벨라젤 스무스파인은 유동학적 특성을 고려해 중력의 영향에 따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갖는 것이 특징이며, 촉감도 실제 가슴조직과 유사하다. 인체 친화적인 제조공법을 통한 미세하고 매끄러운 표면 구조와 고강도 외피 디자인으로 보형물의 변형 및 겔 유출(Gel bleeding)을 방지해 구형구축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본 행사에서는 벨라젤 스무스파인 보형물 개발자이자 벨라젤의 글로벌 키닥터인 설철환 JW정원성형외과 원장은 이날 베트남 현지법인 의료진들에게 직접 가슴확대수술을 시연하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설 원장은 “이번 수술시연을 통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돼서 기쁘다”며 “벨라젤 보형물에 대한 후향적 임상 연구 결과와 벨라젤 스무스파인의 임상경험을 통해 벨라젤은 합병증 비율이 낮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연구결과를 입증한 보형물”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강연에서 윤신혁 브이성형외과 원장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 규정을 반영한 벨라젤 마이크로(BELLAGEL Micro)의 새로운 이름인 벨라젤 스무스파인을 소개하며 그간의 임상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스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베트남서 학술적인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더 많은 현지법인의 병•의원에 벨라젤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744,000
    • +3%
    • 이더리움
    • 4,71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901,500
    • -1.21%
    • 리플
    • 3,136
    • +3.29%
    • 솔라나
    • 211,800
    • +2.62%
    • 에이다
    • 601
    • +4.89%
    • 트론
    • 450
    • +1.81%
    • 스텔라루멘
    • 34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80
    • +2.97%
    • 체인링크
    • 20,170
    • +4.35%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