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남편 전용진과 ‘속도위반’ 오해받은 이유

입력 2019-11-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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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빈우SNS )
(출처=김빈우SNS )

김빈우가 남편 전용진과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은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은 이날 방송에서 가족행사를 공개, 지난 1년간 쉽지 않은 때를 지내왔음을 털어놓았다.

앞서 김빈우는 남편 전용진과 4년 전 백년가약을 올릴 당시,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 기간이 너무 짧았기 때문이다.

김빈우는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서로 알고 지낸 시간은 의미가 없다고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밝힌 바 있다. 연애 기간인 한 달 동안 남자친구였던 남편에게 확신을 받았다는 게 그의 설명.

김빈우는 현재 딸 전율 양과 아들 전원 군을 자녀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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