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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코인플러그와 기술 협업 MOU 체결

입력 2019-11-20 10:43

▲19일 황용택 페이코인 대표(왼쪽)와 코인플러그 어준선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19일 황용택 페이코인 대표(왼쪽)와 코인플러그 어준선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자회사 페이코인(Paycoin)이 19일 블록체인 솔루션 제공 기업 코인플러그와 블록체인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페이코인과 코인플러그는 이번 MOU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확장, DID(Distributed Identity) 기반 인증 서비스 확대 등 다각도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코인플러그는 다수의 블록체인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신원(DID) 플랫폼, 기업형 블록체인 솔루션, 디지털 자산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DID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구축한 신원 증명 서비스로, 신원확인 과정에서 개개인이 자기 정보에 완전한 통제권을 행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DID의 경우 개인정보를 제3기관 중앙서버가 아니라 개인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개인 기기에 분산시켜서 관리하는 만큼 정보를 매개하는 중개자 없이 본인 스스로 신분 증명이 가능하다.

황용택 페이코인 대표이사는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 특허 및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코인플러그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월렛 내에 DID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결제 사업 영역뿐만 아니라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페이코인은 11일 BBQ 결제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으며 도미노피자, KFC, 달콤커피,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가맹점 약 1만여 곳에서 페이코인(PCI)으로 실제 현금처럼 결제할 수 있다. 월렛 앱 가입자 수가 11월 기준 2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인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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