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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유승준 승소 판결·배우 안상희·박하선 동생·유튜버 안핑거 사망 등

입력 2019-11-15 15:49 수정 2019-11-15 15:53

(연합뉴스)
(연합뉴스)

◇ 유승준 승소 판결→팬들 박수갈채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43)이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유승준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승준은 파기환송심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을 기다렸다 '악플러를 만나다' 편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라며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승준은 그레이 톤의 수트를 말끔히 차려입은 채,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유승준 승소 소식이 전해진 뒤, 해당 게시물에는 팬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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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희 아들 사망→9년 만에 가해자 '유죄 확정'

배우 이상희 아들의 폭행치사 가해자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유죄 확정판결을 받으면서, 이상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26)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상희의 아들은 유학생 신분으로 2010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중 당시 17세였던 동급생 A 씨와 싸우다 주목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고, 지주막하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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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 동생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연예계 잇따른 비보

최근 연예계에 이어진 안타까운 비보에 네티즌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지난 8월 개그우먼 김민경이 안타까운 동생상을 당한 가운데, 지난 14일에는 '박하선 동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박하선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 12일 박하선 동생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오늘(14일) 발인이 엄수됐다"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발달장애가 있는 두 살 터울의 남동생과 남다른 우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 눈물 속에 빈소를 지켰으며, 발인식에는 동료와 지인들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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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항서의 베트남,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하나

박항서의 매직은 어디까지일까. 최근 베트남 축구협회와 재계약을 맺은 박항서 감독이 중동의 강자 아랍 에미리트(UAE)를 누르고 월드컵 예선 조 1위에 올랐다. 사상 처음으로 최종예선 진출에 가까워졌다. 베트남은 한국시간으로 14일 오후 10시 하노이의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UAE와의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응웅옌 티엔 린의 결승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베트남과 UAE는 객관적 전력 차가 뚜렷하다. 베트남은 FIFA 순위 97위, UAE는 그보다 30위가 더 높다. 실력 차이가 존재하는 만큼 베트남으로서는 UAE가 쉽지 않은 상대임이 분명한 상황. 2007년 동남아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이 공동 개최한 아시안컵에서 2-0으로 이긴 이후 12년 동안 승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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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후기, 유튜버 안핑거 사망

'개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후기를 전하던 암 말기 환자 겸 유튜버 안핑거 씨가 사망했다. 불과 일주일 전까지 펜벤다졸 복용 후기 영상을 게재했던 안핑거 씨는 지난 13일 오후 2시경 뇌경색과 섭취 장애에 의한 호흡부진과 폐 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핑거 딸은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부친께서 지난 13일 오후 2시 27분쯤 사망했다"라며 "원인은 암이 아닌 뇌경색, 섭취 장애에 의한 호흡 부진과 폐 손상으로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는 6년 전 심근경색이 발생해 혈관약을 계속 복용했지만, 최근 몇 달간 녹즙과 비타민을 먹으면서 증상이 개선돼 약을 중단했다"라며 "혈관을 생각하지 않고 음식 조절을 하지 않은 채 암 치료에만 전념한 게 화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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