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산소마스크' vs '권나라 LED마스크'…ZWC-웰스 女스타모델 맞대결

입력 2019-11-1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연서 산소마스크' 비롯한 LED 마스크 업계 스타마케팅

(출처=ZWC, 웰스 홈페이지 캡처)
(출처=ZWC, 웰스 홈페이지 캡처)

LED 마스크 시장에서 두 여성 스타 모델아 맞붙었다. 이른바 '오연서 산소마스크'를 내건 ZWC와 권나라를 모델로 한 웰스 얘기다.

12일 LED 마스크 브랜드 ZWC가 배우 오연서를 모델로 한 산소마스크 입소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월 론칭 이후 오연서와 광고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 모양새다.

ZWC가 '오연서 산소마스크'란 캐치프레이즈로 여심을 공략한다면, 웰스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를 간판으로 내세웠다. 라이징 스타로 각광받는 권나라의 스타성을 제품 홍보에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다.

오연서와 권나라를 각각 내세운 LED마스크 브랜드들의 행보는 최근 열기를 더하는 LED마스크 시장의 현주소로 해석된다. 배우 이나영을 모델로 한 LG 프라엘과 강소라·박서준을 기용한 셀리턴과 맞물려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된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7,000
    • -0.17%
    • 이더리움
    • 3,13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0.58%
    • 리플
    • 2,008
    • -0.69%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62
    • +0%
    • 트론
    • 553
    • +0.9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1.6%
    • 체인링크
    • 14,110
    • +0.0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