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 감사위원 참석 청렴 워크숍

입력 2019-09-03 13:03 수정 2019-09-03 13:07

기관별 반부패 우수 사례 공유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박차

▲ 2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 청렴 워크숍’에서 인천공항공사 김길성 상임감사위원(사진 왼쪽에서 3번째)을 포함한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환경공단 유성찬 감사위원, 인천도시공사 강신원 감사위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길성 감사위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방화섭 감사위원, 인천교통공사 이상원 감사위원.(인천국제공항공사)
▲ 2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 청렴 워크숍’에서 인천공항공사 김길성 상임감사위원(사진 왼쪽에서 3번째)을 포함한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환경공단 유성찬 감사위원, 인천도시공사 강신원 감사위원,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길성 감사위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방화섭 감사위원, 인천교통공사 이상원 감사위원.(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 및 기관 청렴도 제고를 위해 2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의 상임감사위원이 참여하는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렴워크숍에는 인천공항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공사, 한국환경공단의 상임감사위원 및 관계자 16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각 기관은 앞으로 공공기관의 부패 취약분야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협업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워크숍에서 각 기관은 △직원 SNS활동 등 겸업관리에 대한 선제적 기준 마련 △능동적 청렴활동을 위한 청렴예보제 시행 △부조리 익명신고 처리지침 마련 등 기관별 반부패·청렴 분야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사례의 타 기관 확산을 위해 의견청취 및 컨설팅, 자료 공유 및 논의 등을 진행했다.

인천공항공사 김길성 상임감사위원은 “인천공항공사 창립 이래 처음으로 인천지역 5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하는 청렴 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청렴의지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기관 간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 사전점검 및 개선을 강화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000
    • -0.96%
    • 이더리움
    • 215,700
    • -1.37%
    • 리플
    • 312
    • -1.89%
    • 라이트코인
    • 69,150
    • -2.4%
    • 이오스
    • 3,963
    • -1.42%
    • 비트코인 캐시
    • 322,800
    • -2.68%
    • 스텔라루멘
    • 86.3
    • -2.27%
    • 트론
    • 22.5
    • -3.43%
    • 에이다
    • 49.8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7,000
    • -1.93%
    • 모네로
    • 76,300
    • +1.67%
    • 대시
    • 80,300
    • -1.17%
    • 이더리움 클래식
    • 5,500
    • -2.31%
    • 46
    • -0.65%
    • 제트캐시
    • 42,480
    • -1.09%
    • 비체인
    • 8.4
    • +14.6%
    • 웨이브
    • 895
    • -1.43%
    • 베이직어텐션토큰
    • 294
    • +0%
    • 비트코인 골드
    • 9,525
    • -3.15%
    • 퀀텀
    • 2,687
    • +1.93%
    • 오미세고
    • 1,195
    • +3.64%
    • 체인링크
    • 3,576
    • +2.7%
    • 질리카
    • 7.3
    • +1.67%
    • 어거
    • 13,080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