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자매 이름이 정미‧소영? “父의 한국사랑”

입력 2019-04-11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칠레 세 자매가 한국을 찾았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는 칠레 제르손의 여동생들이 한국을 찾았다.

이날 제르손은 “10년 전 한국을 왔는데 한국과 사랑에 빠진 아버지의 권유 때문”이라며 “아버지는 어디에서나 한국말로 ‘만세’를 외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아버지는 자매들에게 한국 여행지를 추천하는가 하면, 한국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아버지의 한국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바로 동생들의 한국식 이름이었다.

둘째 동생은 ‘소영’, 막냇동생은 ‘정미’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이에 대해 아버지는 “한국 이름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 한국 친구에게 부탁해서 지었다”라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4,000
    • -0.37%
    • 이더리움
    • 3,17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0.98%
    • 리플
    • 2,037
    • -0.63%
    • 솔라나
    • 130,100
    • +0.85%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543
    • +1.5%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17%
    • 체인링크
    • 14,650
    • +1.6%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