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경찰, '성관계 몰카' 정준영 비공개 소환 밤샘조사…조만간 영장

입력 2019-03-18 09:18 수정 2019-03-18 11:24

‘성관계 몰카’ 논란에 휩싸인 가수 정준영(30)이 경찰에 2차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았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날 정 씨를 재소환해 밤샘 조사를 벌인 뒤 이날 오전 돌려보냈다. 정 씨의 경찰 출석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경찰은 14일 정 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러 밤샘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

정 씨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ㆍ29)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로 정 씨는 2015년 말 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동영상과 사진을 지인들과 수차례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도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밖에도 경찰은 승리, 정준영 등이 참여한 대화방에서 경찰 고위인사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듯한 대화가 오간 사실을 확인하고 정 씨를 상대로 경찰 유착 의혹에 관해서도 조사 중이다.

경찰은 금명간 정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000
    • -3.38%
    • 이더리움
    • 312,000
    • -4.59%
    • 리플
    • 331.2
    • -4.25%
    • 라이트코인
    • 85,450
    • -4.63%
    • 이오스
    • 4,790
    • -10.13%
    • 비트코인 캐시
    • 453,500
    • -7.18%
    • 스텔라루멘
    • 83.93
    • -5.27%
    • 트론
    • 24.15
    • -7.44%
    • 에이다
    • 68.51
    • -5.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341,600
    • -5.71%
    • 모네로
    • 93,200
    • -7.08%
    • 대시
    • 124,300
    • -7.03%
    • 이더리움 클래식
    • 10,620
    • -6.27%
    • 71.06
    • -6.3%
    • 제트캐시
    • 74,050
    • -1.79%
    • 비체인
    • 7.735
    • -6.2%
    • 웨이브
    • 1,620
    • -5.37%
    • 베이직어텐션토큰
    • 304.5
    • -6.97%
    • 비트코인 골드
    • 12,190
    • -5.28%
    • 퀀텀
    • 2,905
    • -5.22%
    • 오미세고
    • 1,316
    • -5.32%
    • 체인링크
    • 5,225
    • -1.79%
    • 질리카
    • 8.297
    • -8.02%
    • 어거
    • 16,180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