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웅제약과 의료 빅데이터 벤처 ‘다나아데이터’ 설립

입력 2019-03-14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가 대웅제약과 함께 의료·보건 분야에 뛰어들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해 연말 대웅제약과 합작벤처 ‘다나아데이터’를 설립했다. ‘다나아데이터’는 의료·보건 분야 빅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처리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

네이버는 지난해 지난해 2월 분당서울대병원, 대웅제약과 함께 의료·보건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의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초 네이버는 일본에서는 자회사 라인을 통해 소니 자회사와의 합작법인 ‘라인헬스케어’를 설립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5,000
    • -1.65%
    • 이더리움
    • 3,087,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526,000
    • -7.15%
    • 리플
    • 2,004
    • -1.04%
    • 솔라나
    • 126,100
    • -2.78%
    • 에이다
    • 363
    • -2.42%
    • 트론
    • 540
    • -0.37%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72%
    • 체인링크
    • 13,950
    • -4.84%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