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8 씽큐ㆍLG V50 씽큐, MWC 2019서 호평

입력 2019-02-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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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현지시간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19(Mobile World Congress 19)’에서 총 12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현지시간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19(Mobile World Congress 19)’에서 총 12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9’에서 선보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탈착식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 등이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총 12개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시회에서 공개된 LG V50 씽큐와 LG G8 씽큐는 각각 5개의 상을 받았다.

LG 듀얼 스크린과 LG V50 씽큐, LG G8 씽큐를 합친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각각 상 하나를 받았다.

LG전자 신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외신들은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해 호평했다.

특히 미국 IT매체 ‘씨넷’은 또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8 씽큐의 ‘에어모션’에 대해 “LG G8 씽큐는 터치리스 제어의 미래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설명했다.

에어모션은 화면 위에서 손을 좌우로 움직이고 손가락을 오므리는 동작만으로 미리 지정한 앱을 구동하거나 화면을 캡쳐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일부 외신들은 LG전자가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의 전용 액세서리로 선보인 ‘LG 듀얼 스크린’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내렸다.

미국 IT 전문매체 ‘더 버지’는 “LG 듀얼 스크린은 데스크톱에서 모니터 두 대를 작동할 때와 같이 부드럽게 작동한다”며 “올 들어 여러 회사들이 선보인 방식 가운데 가장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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