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올해의 넥스원 人상’ 시상

입력 2019-01-02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올해의 넥스원人상을 수상한 전자전사업부 김현기 팀장(우측)과 김지찬 대표이사(좌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LIG넥스원)
▲2일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올해의 넥스원人상을 수상한 전자전사업부 김현기 팀장(우측)과 김지찬 대표이사(좌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이 2일 판교, 용인, 구미, 대전 등 주요 사업장에서 2019년 시무식을 열고 지난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성과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에게 ‘올해의 넥스원人’상과 ‘대표이사 표창’을 수여했다.

2004년부터 시상해 온 ‘올해의 넥스원人상’은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과창출, 비전 달성 등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기업문화 행사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넥스원人상’에는 전자전 사업분야에 대한 신규 수주 등을 통해 시장개척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전자전사업부의 김현기 팀장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대표이사 표창에는 유도무기 연구개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도무기연구소 박진용 팀장을 비롯해 연구·사업·생산·스태프 부문에서 총 5명이 선정돼 각각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김지찬 대표는 이날 신년인사에서 “2019년은 방산업계 전반의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유연하면서도 강한 조직,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LIG넥스원만의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두가 마음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20,000
    • -2.93%
    • 이더리움
    • 3,041,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518,000
    • -8.64%
    • 리플
    • 1,985
    • -2.22%
    • 솔라나
    • 123,300
    • -5.3%
    • 에이다
    • 357
    • -4.8%
    • 트론
    • 538
    • -0.92%
    • 스텔라루멘
    • 213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3.55%
    • 체인링크
    • 13,760
    • -6.78%
    • 샌드박스
    • 103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