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새활용 나눔바자회’ 개최...소외 이웃 지원

입력 2018-10-31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홈쇼핑)
(GS홈쇼핑)

GS홈쇼핑은 내달 3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 앞 잔디광장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새활용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GS홈쇼핑은 매년 전년도 히트 상품이나 리퍼브 제품들을 바자회에 기부하고,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원금으로 활용, 사회적 경제를 위해 힘써 왔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들을 접할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면서 “시민들은 기부로 연결되는 소비를 함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위한 방안인 ‘새활용’을 배워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활용’은 일상에서 버려진 물건에 디자인을 더해 가치를 부여한다는 새로운 개념이다.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행위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행사 동안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새활용을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를 위해 GS홈쇼핑은 1억3000만 원 상당의 물품 총 8000여 점을 기부했다. 수익금은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공익단체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3일 오전 11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델시 백팩, 인테리어 스툴, 여성 속옷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제품은 시중가에서 8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조성구 GS홈쇼핑 대외전략본부 전무는 “매년 진행 하고 있는 나눔 바자회는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시작한 뜻 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바자회에 참여, 지역사회와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1,000
    • +0.84%
    • 이더리움
    • 3,157,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529,500
    • -5.36%
    • 리플
    • 2,028
    • +1%
    • 솔라나
    • 128,200
    • +0.7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541
    • -0.73%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36%
    • 체인링크
    • 14,290
    • +0.3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