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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월드컵 8강 대진표·콜롬비아 잉글랜드·임보라♥스윙스·원빈 근황·김승환 아내 등

입력 2018-07-04 07:41

◇이시각, 월드컵 8강 대진표는?

'에이스'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결장한 콜롬비아가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에 패배했다. 콜롬비아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와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대 1로 승패를 가리지 못한 뒤 들어간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6년 이후 12년 만에 8강에 진출한 잉글랜드는 7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스웨덴과 8강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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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 승부차기 끝 잉글랜드에 패배

연장전에서는 콜롬비아가 우세를 보였다. 잉글랜드 연장전에 들어서며 좀처럼 콜롬비아 골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연장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승부차기에서도 콜롬비아와 잉글랜드는 접전을 펼쳤다. 잉글랜드는 3번 키커인 헨더슨이 실축하며 위기에 빠졌지만 콜롬비아도 4번 키커 우리베와 5번 키커 카를로스 바카가 잇달아 실축하며 3대 3 동점이 됐다. 잉글랜드 마지막 키커 에릭 다이어가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잉글랜드는 4대 3으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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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임보라, 스윙스 정말 착한 사람 '애정 과시'

임보라가 연인 스윙스의 나쁜 이미지에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00회 특집으로 지오-최예슬, 스윙스-임보라 커플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보라는 “스윙스는 정말 심성 착한 사람인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라며 “오빠가 주변 사람도 잘 챙기고 남한테 상처 주는 것도 싫어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회사 동생들이 집을 구할 때 오빠가 보증금도 다 내줬다”라며 “방송에 나왔을 때 그런 게 다 편집되고 안 좋은 모습만 나가니까 그런 사람으로 비춰지는 거 같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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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근황 포착, 여전한 조각상 외모

배우 원빈이 8년 만에 외출했다. 원빈은 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체리쉬 강남직영점에서 열린 사인회에 참석했다. 원빈 팬사인회는 사전 체리쉬 온라인 페이지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된 약 1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원빈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수트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몇몇 광고에서 포착된 장발의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여전한 조각상 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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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좋다’ 배우 김승환, 17세 연하 아내와 결혼

김승환이 17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대장암을 극복하고 17살 연하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꾸린 김승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 이지연 씨는 “그때는 남편이 30대 초반인 줄 알았다. 나이를 알았으면 관심도 안 가졌을 것”이라며 “나이 차가 많으면 남자가 적극적이라 생각하겠지만 남편은 오히려 나를 피해 다녔다. 거기에 제가 더 안달이 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작전인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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