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김수미, 동안외모로 임신 중 번호 따여…“남편 개코 웃기만 해”

입력 2018-06-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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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김수미(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래퍼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동안 외모로 벌어진 해프닝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수미가 출연해 동안 외모로 임신 중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날 김수미는 “그때 남편 개코는 테이블에 앉아 있었고 저는 화장실에 갔다. 나오는 중에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라며 “그때 제가 배가 나왔었다. 임신상태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수미는 “저도 너무 당황해서 배를 가리켰더니 남자가 사과를 했다”라며 “그걸 보고 개코는 그냥 웃었다. 쿨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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