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86.35p, 상승(▲6.7p, +0.27%)마감. 외국인 +3998억, 개인 -244억, 기관 -3984억

입력 2018-01-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포인트(+0.27%) 상승한 2486.3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399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244억 원을, 기관은 398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2.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계(+1.13%) 의약품(+1.1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20%) 통신업(-1.1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79%) 유통업(+0.60%) 전기·전자(+0.5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52%) 전기가스업(-0.41%) 서비스업(-0.3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타이어(+2.79%), 바이오시밀러(+2.40%), 패션(+1.93%), 헬스케어(+1.88%), 풍력에너지(+1.5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1.55%), 엔터테인먼트(-1.36%), 카지노(-0.63%), 자동차(-0.21%), 자전거(-0.1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18% 오른 258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했다.

POSCO가 5.46% 오른 35만75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1.44%), 삼성전자(+1.1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1.94%), NAVER(-1.58%), SK텔레콤(-1.32%)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금호타이어(+19.02%), 진원생명과학(+18.33%), 세화아이엠씨(+17.6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CJ CGV(-6.22%), 케이씨(-5.19%), 이노션(-5.16%) 등은 하락했다. 동부제철우(+29.98%), 동부제철(+29.6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0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9개다.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4원(+0.09%)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8원(+0.01%), 중국 위안화는 164원(-0.1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9,000
    • -1.83%
    • 이더리움
    • 3,088,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527,500
    • -6.88%
    • 리플
    • 2,003
    • -1.18%
    • 솔라나
    • 126,100
    • -2.93%
    • 에이다
    • 363
    • -2.68%
    • 트론
    • 539
    • -0.55%
    • 스텔라루멘
    • 21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86%
    • 체인링크
    • 13,940
    • -5.11%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