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마감시황] SM C&C, 외국인 매수로 6.48% 상승 '강세'

입력 2017-08-0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M C&C)
▲(출처=SM C&C)

7일 코스닥 시장에서 SM C&C가 엔터주 상승의 선봉에 섰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06%) 오른 648.39를 기록, 3거래일 만의 강세로 장을 종료했다. 엔터주로 분류되는 오락, 문화 업종은 4.94포인트(1.21%) 오른 413.07로 마감됐다.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종목은 SM C&C였다. 개인과 기관의 매도에도 외국인 매수가 몰리면서 이날 종가는 전일 대비 6.48% 오른 3285원으로 마쳤다. Mnet '프로듀스101'의 I.O.I 출신 최유정, 김도연이 위키미키 데뷔를 앞두면서 소속사 판타지오도 4.05% 상승한 1540원을 기록했다.

중국 합작 영화의 흥행 소식을 전한 덱스터와 11일 북미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넛잡2' 제작사 레드로버도 상승 곡선을 그렸다. 각각 3.04%, 3.81% 오른 6960원, 59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그렇지만 국내 박스오피스 관련 영화주들은 NEW가 1.50% 상승한 8140원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곤 하락세를 보였다. 쇼박스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소식에도 0.95% 떨어진 6260원이었다.

박스오피스 2위 '군함도'의 CJ E&M도 1.38%, '군함도' 독과점 논란 직격탄을 맞은 CJ CGV는 0.58% 떨어지면서 각각 7만1600원, 6만8200원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5,000
    • -2.75%
    • 이더리움
    • 2,787,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384,300
    • -8.22%
    • 리플
    • 1,841
    • -0.81%
    • 솔라나
    • 111,200
    • -4.55%
    • 에이다
    • 321
    • -2.43%
    • 트론
    • 494
    • -0.6%
    • 스텔라루멘
    • 341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1%
    • 체인링크
    • 12,660
    • -2.31%
    • 샌드박스
    • 93.66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