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2015년 판매 3만 2000대 예상… 전년비 16% ↑

입력 2015-12-24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3만 2000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2015년 총 자동차 판매대수는 3만 2000대로 지난해 2만 7647대보다 1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내년 수입차 시장이 8.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아우디코리아는 이에 맞춰 2016년 예상판매량을 3만 4720대로 설정했다.

아울러 2016년 9곳의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신설해 올해보다 28% 증가한 총 41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자동차 수리 공간인 워크베이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63% 증가한 496개 워크베이를 갖췄고 내년에는 현재보다 34% 늘어난 665개의 워크베이를 갖출 계획이다. 이로써 아우디 고객은 공식 서비스센터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비롯해 더욱 짧아진 수리 대기 시간과 보다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내년에는5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이며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과 △아우디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경량화 기술과 아우디 버추얼 콕핏 등 최신 기술사양을 적용한 ‘뉴 아우디 A4’ △프리미엄 왜건형 차량의 기준을 선보이는 ‘뉴 아우디 A6 아반트’ △훨씬 넓어진 실내공간과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 된 도심형 SUV ‘뉴 아우디 Q7’ △그리고 2세대로 거듭난 초고성능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 등 총 5종의 신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아우디코리아
▲자료 제공 = 아우디코리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4,000
    • +0.71%
    • 이더리움
    • 3,16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532,000
    • -5.17%
    • 리플
    • 2,032
    • +0.94%
    • 솔라나
    • 128,900
    • +0.94%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42
    • -0.37%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05%
    • 체인링크
    • 14,380
    • +0.49%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