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 공언한 '200달러'에 어떤 의미가?… 한화로 23만원

입력 2015-11-19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국민 타자' 이승엽이 19일 열리는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 경기에 앞서 200달러 공약을 했다.

이날 SBS 특별해설위원을 맡은 이승엽은 "이날 홈런을 치는 후배에겐 200달러를 주겠다"고 말했다. 이승엽은 2006년 월드베이스복클래식(WBC)에서 홈런을 쳐 김인식 감독에게 200달러를 받은 바 있다.

이승엽은 3루 쪽 벤치를 가리키며 "그때 감독님하고 200달러 얘기를 나눴던 곳이 바로 저기다"라며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타석에서 공이 잘 보인다는 느낌이 든다"며 "특히 지난번에 오타니 쇼헤이라는 투수를 한번 겪어 봤으니, 이번에는 (개막전과는) 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엽이 공언한 200달러는 한화로 약 23만3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3,000
    • -0.11%
    • 이더리움
    • 3,17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0.98%
    • 리플
    • 2,036
    • -0.34%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44
    • +1.68%
    • 스텔라루멘
    • 219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54%
    • 체인링크
    • 14,660
    • +1.81%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