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6월 셋째주 일요일 ‘아버지의 날’·호주 여가수 이기 아자레아에게 청혼한 NBA 스타 ‘닉 영’

입력 2015-06-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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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닉 영

▲(사진출처=블룸버그)

1. 아버지의 날

6월 셋째주 일요일로 제정된 ‘파더스 데이(Father’s day, 아버지의 날)’가 2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에 올라. 아버지의날은 지난 1910년 소로나 스마트 도드가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YMCA에 최초로 제안. 이후 린던 존슨 대통령이 6월 셋째주 일요일로 날짜를 지정했고, 정식 법제화는 리처드 닉슨 대통령 재임 때 이뤄짐. 이에 각 종 인터넷 사이트에는 아버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추천 선물과 관련된 글이 게재. 추천 상품 목록으로 자동 면도기 ‘필립스’, 시계 브랜드 ‘부로바’ , 전동기구 ‘보쉬’ 등을 제시. 한 매체는 파더스데이의 가장 큰 선물로 “아버지한테 얼굴을 보여주는 것”을 추천하기도.

▲최근 결혼을 약속한 미 NBA 스타 닉 영(왼쪽)과 호주 여가수 이기 아자레아. (사진출처=AP/뉴시스)

2. 닉 영

호주 여가수 이기 아자레아와 약혼한 미 NBA 스타 닉 영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닉 영은 현재 LA레이커드에서 가드를 담당. 닉 영은 지난 1일 자신의 30번째 생일파티에서 약 5억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반지로 이기 아자레아에게 청혼한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은 2013년 9월부터 연애를 시작해 1년 9개월만에 결실을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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