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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는 '러시아'...면적·인구 기준 순위 보니 '깜짝'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

(사진=네이버)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가 화제다.

3일 한 포털사이트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 관한 글이 게재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글에 따르면 면적을 기준으로 했을 때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는 러시아다. 러시아는 1709만8242㎢라는 압도적인 면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나라로 기록되고 있으며 이어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다만 인구를 기준으로 한 국가 크기는 중국이 1위에 올라 있다.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인류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몽고제국'이고 두번째로 큰 나라는 '대영제국'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오세아니아대륙을 통일했어도 작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 러시아는 너무 크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중국의 경우 1위가 맞지만, 대륙의 인구 카운트 자체가 안된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 나라 면적의 활용도와 실제면적은 다르다. 러시아는 시베리아의 얼음땅이 있고 중국은 곤륜산맥, 고비사막이 있기 때문에 이를 제외해야 한다. 국토가 넓은 것도 좋지만 국토의 효율성도 그만큼 중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도 나라지만...음 면적당 인구 최대 밀집지역 세계 최고는 강남 아닐까 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로마 교황청이 다스리는 바티칸 시티다. 바티칸 시티를 국가로 봐야하는지 여전히 논란이 일고 있지만 독자적인 통신, 금융기관, 화폐,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어 독립국가로 여겨진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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