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쇼트트랙 금메달, 네티즌 "자폭 빙X연맹 보고있냐…마음이 찡하네~"

입력 2014-02-15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안현수(빅토르안)이 금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네티즌들이 환호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Fre*******는 "차원이 달랐던 안현수, 아니 빅토르안의 역주. 감회가 남달랐을 듯. 우승 축하. 빙상연맹 빅X도 축하"라는 글을 올렸다.

트위터 아이디 wrdd*****는 "안현수 금메달에 왜 내가 눈물이나냐?ㅜㅜ 신다운 선수도 너무 수고많았어요.ㅜ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안현수 금메달 축하대한민국 빙상연맹 자폭" "안현수 선수가 금메달이라 그래도 다행이다!! 빙X연맹 보고있냐" "안현수 금메달 축하해ㅠㅠㅠㅠ 아.. 우리나라 국대로 나와 금메달 땄으면 더 좋았을텐데" "안현수 금메달. 대한민국에 한방 먹이는구나..화이팅..대한민국 빙X연맹" "다른나라아닌 안현수(빅토르안)이 메달 땄는데 찡하네" "안현수 금메달, 빙상연맹 너무하네" "안현수 금메달,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안현수 버린 빙상연맹 책임져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9,000
    • -1.74%
    • 이더리움
    • 2,772,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88,700
    • -7.12%
    • 리플
    • 1,826
    • -1.3%
    • 솔라나
    • 111,100
    • -3.89%
    • 에이다
    • 319
    • -2.45%
    • 트론
    • 493
    • -1.2%
    • 스텔라루멘
    • 339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95%
    • 체인링크
    • 12,630
    • -2.4%
    • 샌드박스
    • 93.35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