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팝 칼럼니스트 서병후 별세, 그는 누구인가?

입력 2014-02-03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병후 별세

▲사진 = 뉴시스

국내 1호 팝 칼럼니스트로 잘 알려진 서병후 씨가 향년 72세로 별세한 가운데 그의 과거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고 서병후 씨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67년 ‘팝스 코리아나’의 창간을 도왔다. 또한 1968년에는 경향신문에 입사해 1978년부터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1년 빌보드의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1981년부터 1983년까지 MBC 대학가요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으며 불교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금강승불교에 귀의해 설법을 펼쳤다.

또 래퍼 타이거JK의 부친인 서병후 씨는 ‘조단이 할아버지’라는 트위터 닉네임으로 트위터를 통해 젊은 세대와도 활발히 소통했다.

서병후 별세 소식에 네티즌은 “서병후, 타이거JK 정말 슬프겠다”, “서병후, 타이거JK와 윤미래 아버지를 잃은 슬픔 어떻게 말로 표현할까”, “서병후, 윤미래 시아버지 편히 주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영화 얼굴’ 안성기, 향년 74세로 영면⋯시대의 상처 연기로 껴안아(종합)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지향⋯진정한 동반자 선언"
  •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 그룹' 총출동…정의선 "中서 생산·판매 늘릴 계획" [한중 정상회담]
  • 단독 중기부, AI 업무 떼 자율조직으로…‘인공지능확산추진단’ 신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233,000
    • +1.52%
    • 이더리움
    • 4,58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961,500
    • +3.39%
    • 리플
    • 3,090
    • +3.1%
    • 솔라나
    • 196,900
    • +1.6%
    • 에이다
    • 582
    • +1.93%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33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990
    • +14.78%
    • 체인링크
    • 19,600
    • +1.82%
    • 샌드박스
    • 17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