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전남편 이찬 재혼해 새출발 근황 '화제'

입력 2014-01-2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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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이민영

▲이민영 (사진 = 채널A)

배우 이민영이 전 남편인 배우 이찬과 결혼 당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이찬의 근황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이찬은 지난 2010년 다시 재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요식업과 프렌차이즈 사업가로 자신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연예활동은 2008년 ‘나는 PD다’를 끝으로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일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한 이민영은 '혼자녀 18년차'라는 명찰을 가슴에 달고 등장해서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은 법적으로 미혼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이찬과 이민영은 2006년 결혼했지만 결혼 2주 만에 파경을 맞이하면서 당시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민영 전 남편 이찬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민영 이찬, 재혼 빨리했구나” “이민영 이찬, 요식업은 어디서 하나?” “이민영 이찬, 뒷배경이 막강하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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