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교실’ 고현정 보이콧 실패 이유 알고 보니…

입력 2013-06-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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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여왕의 교실’ 김향기, 서신애, 김새론, 천보근이 계획한 고현정 보이콧 실패 이유는 무엇일까.

20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김원석 김은희 극본, 이동윤 연출) 4회에서는 심하나(김향기)가 준비한 마여진(고현정) 선생 보이콧이 실패한 이유가 밝혀졌다.

이날 교실에 남겨진 오동구와 심하나는 자신들을 배신한 아이들에 불만을 나타냈다. 오동구는 난색을 보이며 다른 아이들의 행동에 격분했다. 심하나는 은보미(서신애)가 그려준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때 김서현(김새론)이 교실로 들어서며 이유를 공개했다. 김서현은 “실패 이유는 싸움의 이유가 달랐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서현은 “보이콧 할 이유가 없어져 버린 거다. 약점으로 협박하고 달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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