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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첫키스 경험' 거짓말?...도마위 올라

(뉴시스)
신곡 ‘전원일기’로 활동하고 있는 티아라엔포의 멤버 지연이 '첫키스 발언'과 관련해 도마위에 올랐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연이 첫키스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지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지연은 “첫키스는 중학교 3학년때 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오빠였던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지난 2010년 5월 지연이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가슴 떨리는 첫키스는 이상형이던 유승호”라고 말했던 것을 들며 지연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연은 이 방송에서 티아라 1집의 수록곡 ‘거짓말’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당시 지연은 “키스신을 찍을 때 유승호의 얼굴이 바로 앞에 있어 부끄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키스를 하는 척만 하려다 감독의 주문 때문에 진짜로 하게 됐다”면서 “내 인생의 첫키스였다.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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