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특집]한화생명, 스마트 변액 CI통합보험…'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입력 2013-04-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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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사망보장은 종신까지, 중대한 질병(CI) 보장은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보장하는 ‘스마트변액CI통합보험’을 판매 중이다. 특히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과 같은 중대한 질병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60세부터는 투자수익률에 따라 CI진단자금을 증액해주기 때문에 고액의 보장이 가능하다.

또 사망해야만 목돈의 보험금을 한번에 받는 종신보험에 부족함을 느낀 고객들을 위해, 가장(家長)의 소득상실에 대비해 월급처럼 보험금을 지급하여 유가족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은 또 소득보장형(1종)을 선택하면 60세 이전 사망 또는 80% 이상 장해시 가입금액의 1%(또는 2%)를 60세까지 매월 수령해 유가족의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월지급금 수령 여부에 관계없이,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50~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특히 고령화 시대를 맞아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확대한 것은 물론, 비갱신형으로 한 번 가입하면 보험료 변동 없이 처음 가입할 때 보험료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임동필 한화생명 마케팅 실장은 “월지급형 종신보험에 CI보장까지 꼭 필요한 보장을 완벽히 갖춘 상품”이라며 “CI보장을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CI집중보장기간에는 진단자금을 증액해 보장금액을 최대화시킨 것이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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