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동생 심경고백 “가족들 한계 상황”

입력 2013-03-25 0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의 동생이 사건 발생 후의 심경을 털어놨다.

박시후의 동생은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형이) 힘들어 한다"라며 최근 박시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박시후의 동생은 "가족들이 다 힘들고 부모님도 어렵고 나도 어렵고 다 힘들다. 안 당해본 사람 모른다. 진짜"라며 한숨을 쉬었다.

또 박시후를 고사한 A양 측 변호인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A양뿐만 아니라 A양의 가족들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2,000
    • -2.05%
    • 이더리움
    • 2,792,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384,900
    • -7.43%
    • 리플
    • 1,840
    • -0.43%
    • 솔라나
    • 111,700
    • -3.71%
    • 에이다
    • 323
    • -1.52%
    • 트론
    • 491
    • -1.8%
    • 스텔라루멘
    • 335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96%
    • 체인링크
    • 12,660
    • -2.09%
    • 샌드박스
    • 93.57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