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월클' 인맥 인증…저스틴 비버 신곡 홍보→"고마워" 화답

입력 2020-01-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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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투데이DB,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출처=이투데이DB,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신곡을 홍보하자, 저스틴 비버가 화답했다.

9일 오후 방탄소년단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저스틴 비버의 신곡 'Yummy' 의 뮤직비디오 영상 링크와 함께 "#yummy ,#JK"라는 해시태크와 각종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후 저스틴 비버는 정국의 게시글을 리트윗 한 뒤 "Thanks guys"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두 사람의 우정을 언급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정국은 저스틴 비버의 곡 'Nothing Like us'를 커버해 화제를 모았으며,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9월 1일 정국의 생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축하해 정국. 그들은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이제 이 트윗은 난리가 날거야(Happy bday #JUNGKOOK. They ain't ready:) now watch this tweet go crazy)"라며 남다른 우정을 뽐낸 바 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저스틴 비버는 2009년 싱글 앨범 'One Time'로 데뷔했다. 저스틴 비버는 'Love yourself' 'Baby' 'What Do you mean?' 등의 노래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으며, 최근 라임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출처=저스틴 비버 SNS)
(출처=저스틴 비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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