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누구? 11살 연하 남편→43세 출산…육아 고충 ‘눈길’

입력 2019-07-14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캡처)
(출처=KBS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캡처)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출연한 정세진 아나운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출연해 늦은 출산 뒤 따라온 육아 고충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1997년 24살의 나이로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하고 있다.

이후 정세진 아나운서는 2013년 6월 11세 연하의 대학 후배와 부부의 연을 맺고 1년 7개월 뒤 첫아들을 출산했다. 특히 정세진 아나운서는 다소 늦은 나이인 43세에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정세진 아나운서는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저널리즘 토크쇼 J’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는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출연해 “내가 제일 불쌍한 것 같다. 아이 늦게 낳고 혼자 다 돌보는 느낌이다”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8,000
    • -2.21%
    • 이더리움
    • 2,790,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383,100
    • -7.62%
    • 리플
    • 1,838
    • -0.65%
    • 솔라나
    • 111,500
    • -4.04%
    • 에이다
    • 322
    • -1.83%
    • 트론
    • 492
    • -1.6%
    • 스텔라루멘
    • 334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52%
    • 체인링크
    • 12,660
    • -2.39%
    • 샌드박스
    • 93.35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