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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비, 법정 공개기한 위반비율 매년 감소추세 뚜렷

한국감정원, K-apt 운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화 기여

▲2015~2018년 관리비 법정공개기한 위반단지 현황(자료=한국감정원)
▲2015~2018년 관리비 법정공개기한 위반단지 현황(자료=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내 관리비 입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관리비 법정 공개기한 위반비율이 매년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공동주택 관리비 법정공개기한 위반 비율은 3회 50.7%, 6회 33.5%로 관리비 공개제도가 정착되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2018년에는 위반 비율이 3회 4.1%, 6회 0.8%로 현격히 줄어 투명한 관리비 공개문화가 정착돼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은 2015년부터 한국감정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관리비 정보, 유지관리이력정보, 입찰정보 등을 제공하고 유사단지와 비교기능을 제공함으로서 투명성 강화 및 관리비리 차단에 기여하고 있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을 더욱 고도화해 관리비 투명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장려할만한 우수 관리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범적인 아파트 관리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건전한 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 관리비 정보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홈페이지’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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