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선정

입력 2019-07-10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이 조달청 ‘G-PASS 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G-PASS 기업은 조달청이 선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이다. 조달청은 기술력과 해외진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G-PASS 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상담회 참가 △전략기업 육성사업 참가 △벤더 등록 및 입찰서 작성 등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결과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아 G-PASS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및 공법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세계시장으로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과환경은 현재 토양ㆍ지하수 정화, 생태ㆍ투수블록, PC저류조, 조경, 친환경건축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李대통령 "성장의 방식 바꾸겠다"…수도권·대기업·속도전 넘어 ‘5대 전환’ 제시
  • 로저스 쿠팡 대표, '스미싱 쿠폰' 질타에 “쿠폰 이용에 조건 안 붙일 것”
  • 국제 은값, 급락 하루 만에 7% 이상 급반등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982,000
    • -0.52%
    • 이더리움
    • 4,34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29%
    • 리플
    • 2,693
    • -1.07%
    • 솔라나
    • 182,400
    • -0.27%
    • 에이다
    • 492
    • -3.9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96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0%
    • 체인링크
    • 17,840
    • -0.78%
    • 샌드박스
    • 160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