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이산화탄소 저장블록 기술개발 MOU 체결

입력 2019-07-04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자연과환경)
(자료제공=자연과환경)

자연과환경은 4일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전문업체인 (주)노빌과 ‘이산화탄소(CO2) 영구저장 콘크리트 블록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MOU를 통해 배출가스 직접반응을 통한 이산화탄소(CO2)포집 및 대량 활용 저장기술을 이용해 공장ㆍ발전소 배출가스 속 이산화탄소를 통해 생성된 포집물을 자연과환경 블록제품의 재료로 활용하는 기술을 연구할 방침이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당사의 블록제품 속에 영구저장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탄소배출권확보와 기후환경개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9,000
    • -2.99%
    • 이더리움
    • 2,633,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0.71%
    • 리플
    • 1,733
    • -4.15%
    • 솔라나
    • 101,500
    • -5.93%
    • 에이다
    • 270
    • -11.48%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0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00
    • -4.65%
    • 체인링크
    • 11,880
    • -5.04%
    • 샌드박스
    • 85.2
    • -7.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