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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밀레니얼 세대’ 겨냥 M포인트 혜택 강화

편의점 결제 20% 할인 등 지원

▲사진제공 현대카드
▲사진제공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서비스와 M포인트 혜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과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뜻한다. 밀레니얼 가정은 기존 부모 세대와 다른 특성을 보인다. 1인 또는 2인 가구 비율이 높고, 여행과 문화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긴다.

현대카드는 1인 가구 고객이 즐겨 찾는 편의점에서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CU와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 쇼핑 시 구매금액의 20%를 현대카드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가정식 대체식품(HMR)과 각종 음식 결제 시 혜택도 제공된다. 마켓컬리와 더바른찬, 밥앤 등 간편식과 반찬 관련 전문 쇼핑몰에서 주문 시 월 1만 원까지 구매금액의 5%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온라인 해독주스 전문업체인 콜린스그린에서는 결제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출장세탁(크린바스켓)과 출장세차(와이퍼) 등 가사 서비스와 카셰어링(딜카) 서비스 등에서도 제휴사에 따라 10~50%까지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새로운 핵심 고객군으로 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와 그 가족을 위한 서비스와 행사를 잘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경제적으로 현재를 즐기고 자신만의 추억을 쌓고자 하는 밀레니얼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서울과 부산에 있는 최상급 호텔 숙박 시 40% 할인해 준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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