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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창투 등 모태펀드 운용사 선정

▲모태펀드 운용 구조도( 출처=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
▲모태펀드 운용 구조도( 출처=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

한국모태펀드의 올해 출자사업 운용사에 인지도 높은 벤처캐피탈(VC)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나우IB캐피탈 등이 포진했다.

25일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2019년 출자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선정조합 수는 45개로 결정됐다. 결성예정액은 1조3252억 원, 출자요청액은 6190억 원 규모다.

계정은 혁신모험과 중진, 지방, 문화, 특허, 해양 등 6개다. 계정별 출자분야를 보면 혁신모험은 창업초기 일반과 루키, 혁신성장이 있다.

창업초기 일반은 최소 결성규모 1398억 원, 모태출자 820억 원 규모다. 데일리파트너스와 서울투자파트너스,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씨케이디창업투자, 어니스트벤처스,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선정됐다.

창업초기 루키의 경우 결성규모 2300억 원(모태출자 1300억 원)으로 잡았다. 더시드인베스트먼트와 동훈인베스트먼트, 메디톡스벤처투자, 비에이파트너스, 스퀘어벤처스, 에이벤처스, 엘에스케이인베스트먼트, 인터밸류파트너스, 티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에이치가 이름을 올렸다.

혁신성장 분야는 결성규모 800억 원(모태출자 300억 원)으로 소프트뱅크벤처스가 맡았다.

중진 계정에서는 민간제안이 결성규모 3100억 원(모태출자 810억 원)으로 나타났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와 메가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중소기업은행/스톤브릿지벤처스가 포진했다.

민간제안 스마트공장은 결성규모 500억 원(모태출자 268억 원)으로 잡혔다. 이앤벤처파트너스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운용한다.

소셜임팩트 일반은 550억 원(모태출자 385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대성창업투자와 마그나인베스트먼트/프렌드투자파트너스, 케이비인베스트먼트가 이름을 올렸다.

소셜임팩트 루키의 경우 결성규모 450억 원(모태출자 315억 원)이다.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와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맡았다.

여성기업은 결성규모 220억 원(모태출자 120억 원)으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한다.

M&A 분야는 2100억 원(모태출자 840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나우아이비캐피탈과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엔에이치투자증권/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이 포함됐다.

LP 지분유동화 분야는 결성규모 300억 원(모태출자 100억 원)으로 얼머스인베스트먼트가 운용사다.

지방 계정의 지방기업 분야는 결성규모 380억 원(모태출자 217억 원)으로 대덕벤처파트너스와 보광창업투자가 운용한다.

문화 계정의 공연 분야는 결성규모 324억 원(모태출자 210억 원)으로 일신창업투자와 피앤아이인베스트먼트가 이름을 올렸다.

청년콘텐츠의 경우 결성규모 110억 원(모태출자 60억 원)으로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가 맡았다.

콘텐츠민간제안은 결성규모 200억 원(모태출자100억 원)으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한다.

출판 분야는 결성규모 100억 원(모태출자 70억 원)으로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에스투엘파트너스가 운용사다.

특허 계정의 IP기반 스타트업육성 분야는 결성규모 125억 원(모태출자 75억 원)으로 이앤벤처파트너스가 맡았다.

해양 계정의 해양신산업 분야는 결성규모 295억 원, 모태출자 200억 원으로 조성된다. 수림창업투자와 캐피탈원이 운용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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