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이낙연 총리 “설 이전 개각 어렵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개각 시기와 관련해 “설 전에는 어려운 쪽에 무게를 싣는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이같이 말하고 “새로 모시는 분에 대한 검증 작업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그는 개각 규모에 대해 “10개는 안 넘을 것이고 4∼5개는 넘을 것”이라며 ‘중규모’ 개각을 예고했다.

이 총리는 또 최근 청와대 특별감찰반 사건 등 청와대 안팎의 폭로와 관련해 “권력형 비리까진 아닌데 뭔가 허술함이 드러난 것 같은 안타까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 여당은 국민 앞에 훨씬 겸허해져야 하고, 최근 여러 일을 보며 저부터 낮아져야겠다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이 총리는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총리도 굉장히 벅찬데 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를 하겠다는 엄두가 나질 않는다”고 말을 아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6,036,000
    • +0.54%
    • 이더리움
    • 198,300
    • +3.82%
    • 리플
    • 390
    • +1.03%
    • 라이트코인
    • 92,500
    • +1.31%
    • 이오스
    • 6,295
    • +0.8%
    • 비트코인 캐시
    • 350,800
    • -1.09%
    • 스텔라루멘
    • 141
    • +0.71%
    • 트론
    • 30.6
    • -0.64%
    • 에이다
    • 94.7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67,750
    • -2.02%
    • 모네로
    • 78,400
    • -0.19%
    • 대시
    • 142,900
    • +1.2%
    • 이더리움 클래식
    • 7,160
    • -0.34%
    • 94.5
    • -4.73%
    • 제트캐시
    • 80,600
    • +2.21%
    • 비체인
    • 10
    • -7.4%
    • 웨이브
    • 3,587
    • -10.32%
    • 베이직어텐션토큰
    • 426
    • -4.48%
    • 비트코인 골드
    • 20,440
    • -3.99%
    • 퀀텀
    • 3,410
    • -1.3%
    • 오미세고
    • 2,273
    • +0.08%
    • 체인링크
    • 1,379
    • -14.34%
    • 질리카
    • 25.3
    • +1.2%
    • 어거
    • 29,82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