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協 상설 사무국 설치…초대 사무국장 김상원

입력 2019-01-13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초대 사무국장. (사진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 )
▲김상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초대 사무국장. (사진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 )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홍대선)는 2019년도 집행 임원을 구성하고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대 사무국장에는 김상원 전 한국지엠(GM) 홍보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협회는 9대 회장으로 홍대선 한겨레신문 기자를 재선임했다. 협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아온 사무국장 윤태구 아주경제 기자는 수석부회장으로 인사 발령했다. 이밖에 부회장단과 감사, 고문 및 자문단, 이사, 분과위원장, 2019 올해의 차 선정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사를 단행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조직 운영을 위해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고 초대 사무국장으로 김상원 전 한국지엠(GM) 홍보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홍대선 회장은 "2020년 협회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사무국을 구심점 삼아 더욱 내실 있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원 사무국장은 "지난 25년간의 자동차 홍보 경험과 노하우, 언론 및 업계와의 원활한 관계를 바탕으로 협회 업무를 시스템화 하는 등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올해의 차 선정 이외 유관 기관, 업체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회원사간 유대 강화에도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9,000
    • -4.41%
    • 이더리움
    • 2,772,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400,000
    • -6.04%
    • 리플
    • 1,813
    • -3.92%
    • 솔라나
    • 111,200
    • -6%
    • 에이다
    • 317
    • -5.65%
    • 트론
    • 491
    • -1.8%
    • 스텔라루멘
    • 337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43%
    • 체인링크
    • 12,470
    • -5.46%
    • 샌드박스
    • 92.11
    • -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