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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協 상설 사무국 설치…초대 사무국장 김상원

▲김상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초대 사무국장. (사진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 )
▲김상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초대 사무국장. (사진제공=한국자동차기자협회 )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홍대선)는 2019년도 집행 임원을 구성하고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대 사무국장에는 김상원 전 한국지엠(GM) 홍보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협회는 9대 회장으로 홍대선 한겨레신문 기자를 재선임했다. 협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아온 사무국장 윤태구 아주경제 기자는 수석부회장으로 인사 발령했다. 이밖에 부회장단과 감사, 고문 및 자문단, 이사, 분과위원장, 2019 올해의 차 선정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사를 단행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조직 운영을 위해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고 초대 사무국장으로 김상원 전 한국지엠(GM) 홍보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홍대선 회장은 "2020년 협회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사무국을 구심점 삼아 더욱 내실 있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원 사무국장은 "지난 25년간의 자동차 홍보 경험과 노하우, 언론 및 업계와의 원활한 관계를 바탕으로 협회 업무를 시스템화 하는 등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올해의 차 선정 이외 유관 기관, 업체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회원사간 유대 강화에도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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