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중국 규제 강화에 단기 관망 불가피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18-11-15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5일 웹젠에 대해 중국 정부의 판호 규제 강화에 단기 관망이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2만3500원에서 1만95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장기간(Long Term) 관점의 매수를 견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은 중국시장 주요 기대 신작 론칭 일정 가정 변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중국시장 주요 기대 신작 론칭 일정 불확실성에 따른 적용 멀티플 하향 등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안타깝게도 중국시장 주요 기대신작 론칭 일정 불확실성으로 단기적으로는 관망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한다”며 “4분기 뮤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다수 신작 게임들의 중국 론칭이 목표였으나 판호 문제로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정부는 지난 5월 이후 중국 로컬 게임을 포함한 모든 게임에 대해 판호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말 국내시장에 구글 플랫폼을 통해 론칭된 뮤온라인 H5는 구글 매출 순위 40위권대라 신작모멘텀으로 작용할 만한 수준의 히트는 아닌 상황”이라며 “웹젠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모멘텀은 뮤 IP 기반 주요 기대 신작들의 중국시장 판호 획득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태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029,000
    • +4.06%
    • 이더리움
    • 4,880,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906,500
    • -1.95%
    • 리플
    • 3,189
    • +5.25%
    • 솔라나
    • 213,800
    • +4.5%
    • 에이다
    • 619
    • +8.6%
    • 트론
    • 447
    • +1.36%
    • 스텔라루멘
    • 355
    • +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46%
    • 체인링크
    • 20,650
    • +6.77%
    • 샌드박스
    • 188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