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훈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ALB 40세 이하 우수변호사 40인에 선정

입력 2018-11-05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대훈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사진제공=법무법인 광장)
▲구대훈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사진제공=법무법인 광장)

구대훈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 선정 2018년 아시아지역 40세 이하 우수변호사 4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ALB는 구 변호사에 대해 “지난 1년간 SK플래닛의 11번가 사업부문 분할과 합병의 동시 진행에 이은 투자유치 거래에서 SK그룹을 대리했고, 최근 신세계 그룹의 온라인 사업 분할 및 투자유치건을 대리했다”고 소개하며 우수 변호사로 선정했다.

ALB는 아시아 지역의 40세 이하 변호사 중 지난 한 해 중요한 사건을 담당했거나 주요 분쟁 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등 고객, 동료, 상사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우수 변호사 40인을 선정해 발표한다.

ALB는 “구 변호사는 LG화학, 팜한농, AIG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고, 금융지주회사, 은행, 보험사, 증권사, 자산운용사, 상호저축은행과 대부업체 등 거의 모든 유형의 금융기관 M&A 거래를 자문한 경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구 변호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35회로 수료했으며, 해군 법무관을 거쳐 2009년부터 법무법인 광장의 기업자문그룹에서 기업인수합병(M&A), 기업구조조정, 기업지배구조, 사모투자, 외국인투자 분야를 자문하고 있다. 최근 3년간 ALB가 소개한 거래 외에도 LG화학의 동부팜한농 인수, LG의 LG실트론 매각, 오리온의 지주회사 전환, 한불화장품과 잇츠스킨 합병 등을 자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120,000
    • +4.16%
    • 이더리움
    • 4,881,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906,500
    • -1.79%
    • 리플
    • 3,188
    • +5.21%
    • 솔라나
    • 213,700
    • +4.55%
    • 에이다
    • 619
    • +8.6%
    • 트론
    • 447
    • +1.13%
    • 스텔라루멘
    • 355
    • +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46%
    • 체인링크
    • 20,650
    • +6.83%
    • 샌드박스
    • 187
    • +1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