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故 장자연, 어머니 기일에도 접대…전 남자친구 “장자연 우울증 있어”

입력 2018-07-25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PD수첩' 방송캡처)
(출처=MBC 'PD수첩' 방송캡처)

故 장자연이 어머니의 기일에도 접대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MBC ‘PD수첩’의 ‘故 장자연’ 1부에서는 故 장자연의 로드 매니저로 있었던 A씨의 참고인 증언이 공개됐다.

이날 A씨는 “2008년 10월28일이다. 故 장자연과 소속사 대표가 접대를 위해 서울 청담동의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 갔다”라며 “그때가 조선일보 그분과 술자리 할 때였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A씨는 “당시 이름이 계속 거론된 이들을 만나러 간 것으로 안다”라며 “저녁 늦게 시작된 술자리는 자정 무렵에 끝난 것으로 안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날 故 장자연은 매니저의 차량에서 “어머니 기일에도 접대를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故 장자연의 전 남자친구는 “그 친구가 우울증이 있었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그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 걸로 알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00,000
    • +1.37%
    • 이더리움
    • 4,62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43%
    • 리플
    • 3,039
    • +0.63%
    • 솔라나
    • 209,200
    • +1.36%
    • 에이다
    • 578
    • +1.4%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0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00
    • +1.41%
    • 체인링크
    • 19,570
    • +0.88%
    • 샌드박스
    • 17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