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예고…주원♥오연서, 옥지환 찾기 빙자한 데이트 '로맨스 시작?'

입력 2017-05-30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주원·오연서가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한다.

30일 밤 방영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옥지환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연서와 그를 돕는 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첫 만남에서 견우(주원 분)는 가마꾼들과 시비가 붙은 혜명공주(오연서 분)를 돕기 위해 나선다. 혜명공주는 노인을 무시하는 가마꾼들에게 "장유유서 모르냐"라며 객기를 부렸다.

이에 가마꾼은 힘으로 제압한 뒤 "술 마셨으면 곱게 들어가던가 아니면 나랑 한 잔 더 마시던가"라고 희롱한다. 이때 나타난 견우는 "안 여자를 희롱하면 어떻게 되는 줄 모르냐"라며 "곤장을 맞고 싶지 않으면 그냥 가라"라고 말한다.

가마꾼들이 물러간 뒤 견우는 혜명공주에게 "괜찮소"라고 물었고, 견우를 바라보던 혜명공주는 그 자리에서 구토를 날린다. 할 수 없이 혜명공주를 업고 여각을 찾은 견우는 옷고름에 묻은 구토의 흔적을 치우려다 변태로 몰린다.

한편 30일 방송분에서는 혜명공주가 3년 전 실종된 민유환으로부터 받아 소중하게 간직하던 옥지환을 분실한 사실을 깨닫고, 이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혜명공주는 그날 함께 있었던 견우가 옥지환을 가져갔을 거라 의심하고, 이에 견우와 살벌한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84,000
    • -0.73%
    • 이더리움
    • 4,597,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905,000
    • -5.38%
    • 리플
    • 3,030
    • -1.75%
    • 솔라나
    • 204,900
    • -2.71%
    • 에이다
    • 572
    • -3.0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4.13%
    • 체인링크
    • 19,370
    • -2.07%
    • 샌드박스
    • 170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