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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디엠, 中 헬스케어 산업 규모 10조 위안 전망에 ↑

[이투데이 최두선 기자]

코디엠이 상승세다. 중국 헬스케어 산업 규모가 10조 위안(약 1648조 원) 규모로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정부가 육성 방침을 밝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3시9분 현재 코디엠은 전날보다 2.75% 오른 1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리커창 총리는 "거대한 시장 잠재력을 가진 헬스케어 산업에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이라며 "이 산업을 국가 기간산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의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오는 2020년 10조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는 의료 서비스와 의료보험 시장을 확대하는 등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코디엠은 최근 바이오 헬스케어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바이오 플랫폼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이에스브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기도 했다. 이 회사는 또 지난 12일 서울대 의과대학 면역 항암제부문 연구진과 신약개발사 브이맥 이뮤노테크(VMAC ImmunoTech)를 공동 설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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