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서세원·서정희 폭행 공방 영향은?

입력 2015-03-18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사진=서동주 미니홈피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폭행 논란'으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딸 서동주가 "엄마 말이 사실"이라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17일 Y-STAR와의 인터뷰에서 "엄마·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하고 깨달은 바가 크다"면서 "같은 여자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서동주는 "엄마 말이 사실"이라며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법정 공방에 직접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동주가 실소유주로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별도로 서정희는 지난해 7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 소송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64,000
    • +0.31%
    • 이더리움
    • 2,70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03%
    • 리플
    • 1,486
    • -2.37%
    • 솔라나
    • 104,800
    • -0.47%
    • 에이다
    • 267
    • -1.8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
    • 샌드박스
    • 58.8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