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그 곳' 물어뜯은 여성, 왜?

입력 2015-02-23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이런일이]

남자친구와 다툰 후 남자친구의 생식기를 물어뜯은 여성이 체포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사는 앰버 엘리스가 자고 있는 남자친구의 생식기를 물어뜯으려다 체포됐다.

지난 19일 엘리스는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말다툼을 했다. 말다툼 도중 남자친구는 엘리스에게 “넌 너무 의존적으로 변했어”라고 말했고, 집에 돌아온 후 엘리스는 침실에 들어간 후 문을 잠갔다.

이에 남성은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게 됐다. 이후 잠에서 깨어난 남성은 엘리스가 자신의 성기를 물어뜯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피해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생식기 뿌리 부분을 꿰맸다. 또 싸움 도중 머리와 얼굴, 목 등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엘리스는 남자친구를 폭행하고 불구로 만들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5,000
    • -2.93%
    • 이더리움
    • 2,653,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13.89%
    • 리플
    • 1,773
    • -1.5%
    • 솔라나
    • 105,900
    • -4.77%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2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93%
    • 체인링크
    • 12,110
    • -3.89%
    • 샌드박스
    • 90.22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