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9월 S&P/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 4.9% ↑...예상 하회

입력 2014-11-25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9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케이스쉴러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지수가 전년에 비해 4.9% 상승했다고 마켓워치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월의 5.6%에서 상승폭이 하락한 것이다. 월가는 전월과 같은 상승폭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9월 수치는 지난 2012년 10월 이후 최저치다. 미국의 주요 도시 집값은 지난 4월 이후 연 기준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하지 못했다.

S&P/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는 전월에 비해서는 0.3% 올랐다. 이는 전월의 0.1% 하락 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며, 6개월 만에 가장 좋은 성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3,000
    • -3.04%
    • 이더리움
    • 2,783,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389,400
    • -7.68%
    • 리플
    • 1,845
    • -0.65%
    • 솔라나
    • 111,500
    • -4.54%
    • 에이다
    • 323
    • -1.82%
    • 트론
    • 495
    • -1%
    • 스텔라루멘
    • 341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0.86%
    • 체인링크
    • 12,660
    • -2.47%
    • 샌드박스
    • 93.78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