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해외명품 통합 패밀리 세일’

입력 2014-10-2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백화점은 11월1일부터 이틀간 잠실 롯데호텔 지하 1층 사파이어 볼룸에서 ‘해외명품 통합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해외명품 통합 패밀리 세일은 의류 상품의 구성비가 60% 이상이며, 메인 아이템은 프리미엄 패딩을 비롯한 겨울 아우터이다.

대표 참여브랜드는 LF의 ‘막스마라’, ‘까르벵’, ‘이자벨마랑’, 신화코리아의 ‘멀버리’, 지현통상의 ‘질샌더’, ‘폴카’, 롯데백화점 GF사업본부의 ‘훌라’, ‘겐조’, ‘소니아리키엘’, ‘노비스’ 등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를 포함하여, ‘닐바렛’, ‘조셉’, ‘라움편집샵’ 등 총 60개의 브랜드가 참여, 총 250억원 규모의 물량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상 최대의 프리미엄 패딩 물량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패딩 가격을 30~40% 할인된 가격 수준이며, 대표 상품으로 정상가 165만원의 노비스 메인 아이템인 ‘야테시’(남성)를 135만원에, 정상가 145만원의 ‘아스트리드’(여성)를 118만원에, 정상가 260만원 멀버리 베이스워터 핸드백을 163만6000원에, 정상가 180만원 이자벨마랑 코트를 70만원에, 정상가 386만원의 질샌더 코트가 77만2000원에 판매된다.

롯데백화점 해외패션MD팀 손종태 CMD(선임상품기획자)는 “해외명품 통합 패밀리세일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통합 행사로, 특히 겨울 아우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 없는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1,000
    • -5.27%
    • 이더리움
    • 2,828,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418,200
    • -2.04%
    • 리플
    • 1,809
    • -5.04%
    • 솔라나
    • 112,800
    • -4.89%
    • 에이다
    • 319
    • -5.9%
    • 트론
    • 499
    • -1.58%
    • 스텔라루멘
    • 322
    • -1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1.39%
    • 체인링크
    • 12,630
    • -5.18%
    • 샌드박스
    • 92.08
    • -9.73%
* 24시간 변동률 기준